조선일보, 20대 여성 비서관에 ‘쩜오급’ 비하 논란 확산

조선일보, 20대 여성 비서관에 ‘쩜오급’ 비하 논란 확산



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녀와 문재인 대통령 일러스트를 성매매 등 범죄사건 관련 기사에 사용해 논란을 빚었던 <조선일보>가 이번엔 박성민 청와대 청년비서관을 ‘쩜오급’이란 부적절한 용어로 비하해 비판 받고 있다. <조선>은 지난 22일 ‘”난 왜 공시생 됐나” “이게 공정?”… 박성민 청와대행에 2030 분노’라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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