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H 고위간부 무더기 ‘명예퇴직’.. 퇴직금만 12억원


한국토지주택공사(LH) 간부들이 신도시 땅투기 파문이 일자 무더기로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 신도시 땅투기 사건은 한국토지주택공사(LH) 직원들이 경기 '광명·시흥' 지역이 3기 신도시로 추가 지정되기 전 LH 직원이 미리 알고 땅을 샀다는 투기 의혹이 일어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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