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성남의뜰’ 신탁사 SK 6% 지분으로 3400억 챙겼다.

‘성남의뜰’ 신탁사 SK 6% 지분으로 3400억 챙겼다.



(서울일보/김지민 기자) 경기 분당 대장동 210번지 일대 92만467㎡(약 27만8000평)에 주택 5903가구를 조성된 구역이 논란이 되고 있다.2014년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 재선에 성공하면서 성남도시개발공사와 민간 사업자가 특수목적법인인 ‘성남의뜰’을 공동 설립해 개발 계획을 세웠다. 이 지사는 성남시장 재직 당시 개발 이익 공공 환수를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했고 주택단지에 입주가 시작되면서 소수가 개발이익금 수천억대를 챙겼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. ‘성남의뜰’ 대장동 사업 시행사는 2021년 현재까지 3년간 지분 50%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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