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팡서 과로사한 지 1년, 아들 없는 추석이 두렵습니다

쿠팡서 과로사한 지 1년, 아들 없는 추석이 두렵습니다



저는 2020년 10월 12일 칠곡쿠팡물류센터에서 일을 하던 아들을 잃은 엄마입니다. 제 아들 장덕준이 떠난 지도 1년여가 다 되어 갑니다. 아들이 떠난 뒤 저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. 아들이 퇴근 후 샤워하러 들어간 욕실에서 숨이 멈추었을 때, 우리 가족은 더 일찍 발견하지 못한 자신을 탓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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